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청춘야화 의 일기
278 2010.12.16. 18:11

나는 오늘도 역시 꿈을 꾼다.

아침에 일어나 식사를하며 난 오늘도 생각한다.

어떤생각을할까 ,

ㅇ ㅏ 역시 나에게있어선 365일 생각나는 락타가있었지;;

난오늘 저녁에 시편에 글하나를 작성한다.

락타의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