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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그때 난
424 2010.12.17. 23:59

3쏘 아벨해안던전에서 새벽에 사냥하고있었지 밤늦게인가 새벽쯤맞을꺼야

졸음어둠하는데 할퀴기님이 환골탈퇴하셨습니다를 보고 잠깨서 밤샛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