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그리워졌다.
이벤트를 맞춰서 상품을 따는게 중요한게 아니였다.
사람들이 "킬러다 킬러" 이런 소릴 듣고싶어서 이벤트의 집착한게 아니였어
초성실력을 늘리는 것도 중요한게 아니였다구..
뭐가 그렇게 대단한 일이라구.. 상품? 명성? 그딴건 애시당초 관심도없었다.
그저 내가 바랬던건
우리의 안식처 뤼케시온에서 오순도순 모여 수다떨수 있다는게 중요한거였는데
접속하면 아무 거리낌없이 귓말할 수 있는 친구들이 있다는게 중요한 거였어
문득 그립네요
살아들 계신가요? ㅊㄵㅇㅅ ,ㅂㅂㅇ,ㄴㄱㅇㄱㅇㅇ,ㅇㄱㅅㅁ,ㅍㄹㄴㄷㅇㄲ,ㄱㅍㄹㄷ,ㅌㅅㄹㄴ
ㅋㄽㅆㄱㅍ,ㅂㅇㅇㅌ,ㅇㅎ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