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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어둠의전설 4.
684 2010.12.26. 13:11

어둠의전설 접한지도 이재 11년이 되어간다.

체력 / 마력바가 어둠 아이콘이였을때 , 참 신기해서 했었었다.

그러고 무료화된후 나는 승급켈 과 이러저러한 여러켈들을 많이 손대봤다.

그리고 4년전 친구와 케릭교환으로 맡바꾼 '실제' 라는케릭. 넥탈켈이였다.

그후로 쭉 난 이 한케릭만 키워왔고 , 일하느라 가끔 멀리한적이있엇고 ,

친구들과 어울려노느라 멀리한적도 있었다. 그치만 왜 어둠에서 벗어나지를 못하는것일까...

중독성이 너무 심한게임이다 . 들어와서 할것도없지만 막상 들어오면 무언가를 하게되는...

4년이지난 오늘 드디어 순수체력 12만을 찍게된다 .

4년동안 정말 공들인케릭 , 남의손 , 남의도움 한번도 받아**않고 오로지 내손으로만 키운케릭..

그래서 더 애정이간다 . 이재는 많이 하지못할것같다 .

내케릭에대한 자부심은 상당하다 . 그래서 더 욱더 애정이 가는듯 하다.

이재는 더욱더 어둠을 즐겨보려 한다 . 그냥 단순한 노동의게임이아닌 , 진짜

취미로 즐길수있는 그런 게임으로말이다 .


P .S 순12 축하해주신 많은분들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