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도 모르면 걍 리플을 안다는게 오히려 나은데 쩝
초창기는 베x 가 선두주자 였습니다.
모든 산업이 다 그렇듯 선두주자가 시장을 장악하기 쉽고
거의 독점하다시피 했죠
베x 가 수수료 5%일때 매x아에서 그 틈을 파고 들기 위해 세운 전략이
수수료 4% 전략이었구요
그래도 당시 뭐랄까 매x아는 사기도 많고 믿음직스럽지 못하다는 이유로
많이들 이용안했습니다만
초/중 딩 층을 위주로 (수수료의 절감) 성장세를 보이고 있었고
그 신규세력이 성장하면서 또한 매x아도 같이 성장하게끔 발판을 마련할수 있었음
마지막으로 **의 크나큰 실수가 한방에 **를 골로 가게 만들었는데
현재 당연히 되고있는 흥정거래 기능
물론 **에서 먼저 만들었던 기능이지만
**가 리뉴얼 하던당시 이 기능을 폐지 했던 적이 있고
그때 많은 유저(?) 이용객(?) 들이 매x아로 등을 돌리게 되었음
그뒤에 베x는 ㅈ망. 매x아는 그 틈을 타서 급성장.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