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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오늘도 야배에서 욕을 들었다.......
370 2011.01.02. 21:10

오늘도 어김 없이 야배를 하는데 또 욕을 들었다..

도대체 나에 대한 열등감을 얼마나 가지고 있길래 저런식으로 푸는지...

사건의 발단은 내가 재미로 던진 말부터 시작되었다..

해골전사, 깝첩, 나 {여록작/지(못난)} 이 야배에 있었다..

해골전사님께서 독을 쓰시길래

여록: 독을 전혀 쓸줄 모르는군....

해골전사: ? ㅋㅋㅋㅋㅋ저거 독도없는게 뭐라빰;

여록: 독은... 독독 열매를 먹은 못난이 잘쓰지...

해골전사: ? ; 드립쩜.

깝첩: 못난은 메클이잖아요. 너무햇..

깝첩: 못난 태희매클따위랑 비교를 하다니 ㅋ 더러움 ㅋ

여록: 한스킬 매클이랑 독쓰는거랑 먼상관이지..

깝첩: 자보매클도함 그러니깐 그런 기계랑 비교 ㄴㄴ

여록: 도가 자보 매클이 어딧음 -0-

깝첩: 도가도 매클있는데ㅋ 체력 100밑으로 떨어지면 쿠라노토해주고

여록: 나 한스킬매클밖에 안쓰는데....

깝첩: 님도 ㅆㄹㄱ군요

여록: 내가 태흰데... ( 내가 태희인줄을 모르는거 같아서 얘기해줌)

깝첩: 그래 말투가 쓰레기 태희이군..

여록: 왜 내가 자보매클을 쓴다고 생각함...?

깝첩: 그런적없는뎅? ( 1분도 전에 자기가 한말을 까먹은 걸까...)

깝첩: 님 참 더러운듯 ㅋ 개드러운듯 태희님아ㅋ

깝첩: 딴 사람인척 썹케로 쓰는듯한 ㅋ (자기가 착각해놓고 내 잘못으로 생각하는)

여록: 내가 아까 내 입으로 태희라고 했는데...

깝첩: 그 이후에 했잖아 ㅋ

여기서 내가 하고 싶은말은 깝첩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나에 대해 엄청난 악감정을 가지고 있는걸 알겠지만

자기가 방금 한말을 안했다고 번복 하고.. 여록(작/지)과 못난이 동일인물이 아니라고 자신이 착각해놓고

내가 못난 아닌척 하면서 게임한다고 더럽다느니 쓰레기 라느니 라는 소리를 들어야될까...

나도 어느정도 나이를 먹은지라.... 욕들어도 신경을 안쓸려고 하는데 보기만 하면 욕을 해대니....

오늘도 안들어도 될 욕을 듣고 주저리주저리 글을 쓰게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