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둠의전설 할때는.. 참 사소한것 하나하나에 울고 웃고.
참 순수했던것 같은데.
시간이 흘러서 점점 무뎌지고, 이제는 아무렇지않은 자기 자신을보면서
예전을 그리워하는건 어쩔수 없는일인것 같아요. ^^;
무료화가 되기전엔 2써야배라던지, 초성이벤트, 채팅족들, 엑쿠노가다 등등.
뭐랄까.
사냥말고도 또다른 재미라고 할까요.
참 어둠의전설을 즐길수있는 방법들이 많았는데.
이제는 오직 사냥외에는 별다른 흥미를 가질일들이 생기지 않는게
안타깝기만 하네요.
각자의 경험은 모두 다르겠지만,
느끼는 감정은 다들 비슷할거라 생각합니다.
편지주셔서 감사합니다. ^^; 즐둠하세요!
착한제국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