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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Xiah]
346 2011.01.03. 05:22









예전에 어둠의전설 할때는.. 참 사소한것 하나하나에 울고 웃고.

참 순수했던것 같은데.

시간이 흘러서 점점 무뎌지고, 이제는 아무렇지않은 자기 자신을보면서

예전을 그리워하는건 어쩔수 없는일인것 같아요. ^^;

무료화가 되기전엔 2써야배라던지, 초성이벤트, 채팅족들, 엑쿠노가다 등등.

뭐랄까.

사냥말고도 또다른 재미라고 할까요.

참 어둠의전설을 즐길수있는 방법들이 많았는데.

이제는 오직 사냥외에는 별다른 흥미를 가질일들이 생기지 않는게

안타깝기만 하네요.

각자의 경험은 모두 다르겠지만,

느끼는 감정은 다들 비슷할거라 생각합니다.

편지주셔서 감사합니다. ^^; 즐둠하세요!






착한제국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