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홀리루딘성 공성 분석
587 2011.01.08. 19:58

Team(약 60명) vs 명예(약 60명) + 웃노

공성이 약 6시 30분이 넘어갈무렵 시작되었다.

이번 공성은 필자가 예상했던대로 내곽을 뚫고 들어온 순간 아주 팽팽한 긴장감이 있었다.

명예는 빠른 속도로 로비로 들어왔다. 엄청난 수였다... 한번만에 소수의 인원이 밀기로

로비방어를 뚫고 스톤방을 향하였다.

그때부터 팀길드원들은 약간 당황하는 것처럼 보였다.

그리고 웃노길드원 들도 몇명이 로비를 뚫고가 로비 뒤쪽에서 다라를 쏘며 로비방어를

끊임없이 공격 해주었다. 그리고 20분이 지날무렵 로비줄이 3줄이 되어 있었다.

필자는 Team길드마스터 태영님이 로비에서 한줄뒤로 길드원들을 배치할줄 알았다.

노련하게 길드운영을 해왔기에... 로비를 한줄뒤로하면 적어도 밀기에는 거의 뚫리지 않는다.

하지만 그러지 않았기 때문에 로비는 순식간에 뚫려버렸다..

그리고 공성에 참가한 사람들은 다 알다싶이 이번에 명예길드의 전사라인은 무시무시했다..

40분정도가 지났을무렵 Team길드원들은 스톤방으로 퇴각을 하였다.

하지만 명예길드원들은 뒷줄과 스톤에서 이미 자리를 잡은상태였다.

3전사가 치는 스톤은 무서운 속도로 올라가기 시작했다.

Team길드 마스터는 도가비격에게 뒷줄을 장악할것과 전사들에게 스톤에 올라갈것을

오더했다. 그리고 스톤끊기가 급했기에 뒷줄 반만 장악하고 카운트다라를 시작했다.

하지만.. 저주가 부족하였다 고서열도가가 많기로 소문난 팀이지만 저주가 없는 다라는

최근에 부쩍높아진 전사의 무장을 뚫고 잡기엔 무리였다.. 카운트 다라로 잡긴했지만

속도는 느렸다. 스톤이 7천이 넘어가자 Team길드원들은 갑자기 단합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엄청난 속도로 스톤에 있는 격수를 잡기 시작했다.. 하지만 스톤은 이미 8천이 넘어가기 시작했고

7시 30분이 될무렵 스톤이 9천이 넘어가고 명예가 입성하게 되었다.

-----------------------------------------------------------------------------------

이번 공성은 Team길드 에서 공성해본결과 로비에서 전사랑 도적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밀기방어가 제대로 되지않았고 도가도 많았지만 법직이 2명정도 밖에 되지않아 저주가 없어서

로비와 스톤에서 명예길드원들을 잘잡지 못한것이 패배의 요인같고 명예 길드의 격수들이 로비를

노련하게 뚫은것이 승리의 요인인것 같습니다

비승공성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