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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꽃설향
284 2011.01.08. 21:44

오늘도 꽃설향(김방식 26세 직업:백수 얼굴 :죶)은..먹지도 입지도..씻지도않은체 책상에 턱을괴고 앉아서 '나의희망'폴더에들어잇는 어둠의전설을 두번클릭해요 ㅠㅠ그러던중어둠로딩중에 비친 검은색화면에 개뼉다구스켈레톤같은자기의면1상에 뻑휴를 연발하죠 매일보는 지얼굴이지만 혐오스러워하며 세오썹을 제빨리 따딱눌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