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로운 공성전이 끝났습니다.
이에 이번공성을 분석해보며
저의글에 많은관심 부탁드립니다.
- 글쓴이 무심일체 검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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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
필자는.. 놀답다 명예가 입성하다니.
공감,노바디,미,샷타내려라 등 용병을 받은 Team은 천하무적일줄 알았다.
허나 명예의 로비밀기와 스톤방에서의 단합. 그것이 승패를 갈랐다고 생각한다.
양 길드인원수는 70:70정도로 비등비등 했던거 같다.
첫 로비 밀기때부터 적에게 투입을 허용해준 Team은 스톤카운트가 올라가지않는
시간동안 로비에서 최대한 버티려고 노력하였으나 결국엔 빼고 말았는데,
여기서 Team길마 태영의 실수가 나왔다.
스톤방에서 명예 격수가 많았던건 사실이나 비격이 두세명 밖에없었는데
도가로 이 비격만 잡아주엇어도 아마 로비에서 더 버틸수있었을 것이고
이와 더불어 외곽에서 라인을 타 방어했으면 아마 승패는 뒤바뀌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저번달 실패로인해 많은 교훈을 얻은 명예가 길드회의 등을 통해 단합심을 길럿고
그와 더불어 공성 경험이 많은 신도의 적절한 오더와 시너지 효과를 낸 공성이 아니었나 싶다.
저번달까지만 해도 오합지졸에 불과했던 반Team연합의 기세가 대단한 지금
앞으로의 비승공성 행보가 궁금한데...하나. 비승이 더욱 흥미진진 해진것만은 확실한거같다.
궁금하시거나 질문있으신분 편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