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도 어느님의 내면 상태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스토리텔링을 한 적이 있답니다.
글을 쓰시긴 하셨지만
아직까지도 가장 중요한 속마음은 드러내놓으시지 않으셨네요.
너무 꼬여있습니다.
좀더 마음의 무거운 짐을 내 놓으시려면
그 속마음에 감추어 두고싶은거 풀어 놓으셔요
그러면 가볍답니다..
글이 너무 감쳐줘 있어서 스토리텔링하기 힘드네요
자세한 이야기를 하고 싶으시면 편지주시구요
개인적으로 보다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면
상담을 받는 걸 권합니다
전문인에게 상담을 받는 걸 말씀드리구요.
아직까지 대한민국에서 상담을 받으면 *** 취급하고
또라이 취급하는데 그건 편견이랍니다
힘내시고 용기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