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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최근 3일간 참말루 어이없는 일..겪은 나
804 2011.01.10. 20:47



홀리루딘이 안전하다고 믿고 시크릿가든 보러갔다가 뷔페가든1번 갈 가격인 세피10쌍을 쳐날리고

ㅠㅠ. 결국 난 순간적으로 모든템을 싸게 팔아 넘겻징ㅇ.. 돈이 생겻어.. 멀 할까 고민만 하다가

결국엔 다시 비싼돈 주고 템을 삿징.ㅠㅠ.. 근데 오늘 귓말이 오더라고.. 흑요 제보해여 ~

냉철하기로 소문난 나는.. 선불을 달라는 말에. 평소같으면 욕을 날렷겟지만.ㅇ... 왠지모를

믿음? 절박함 따위가 날 감싸서 난 선불을 주고 사기를 당했지..(어둠 초반 교창사기로 턱시도 날린

이후에 첨당하는 사기라 난 패닉에 빠졋어.)...이런 바닥에선 전문가인 내가.. 사기를 당하다뉘;..

결국 난 오늘 거래를 하다가 돈을 실수로 0 을 더 부쳐서 루나사벨트를 4억에 사버렷서...

내남은 모든 돈을 투자해 강화세피10쌍을 살려고 하니 엄돈으로만 팔사람은 날 위해 귓해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