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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술] 끄적끄적,
229 2011.01.15.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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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 수 없다 "라는 말
" 하기 싫다 "의 핑계일 뿐.

스스로를 깍아 내리는 줄도 모르고-







-An Optimist 낙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