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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작은 고민거리...
448 2011.01.17. 11:35

저에겐 작은 고민거리가 있습니다.
몇주전에 알바를 하기 시작 했는데 마음에 드는 알바녀가 있었습니다.
저는 소심한 성격에 제대로 된 말도 한번도 못해서 그녀랑은 친하게 지내는게
너무 어려웠습니다.
알바를 갈때마다 말을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말을 못붙이고
결국에는 그녀가 알바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전화번호는 알지만 만날 껀덕지도 없고 해서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유저분들의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