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 글을 올리는건 처음이네요 ,
그중에서 누군가에게 글을 쓴다는게 좀.. ,
어쨋든 , 착한 제국님은 옛어둠을 굉장히 그리워 하시길래,
글 써보아요 ,
일단 , 어둠은 향수병? .. , 향수병이 굉장히 강한 게임 인것 같아요 ,
어둠에 들어오면 그때의 나를 느낄수 있어서가 아니라 ,
그때 그사람들 이라는 것 때문인것 같습니다 ,
지금 저도 오랜만에 들어와서 할짓없어 , 시인의 마을에서 글을
읽고 있습니다,
초성퀴즈.. , 내가 제일 못하는 거였는데 , ㅡ,.ㅡ....,
근데 그게 왜 재미있었을까요 ? ,
그때 저는 메튜스 써버에서 열심히 놀았죠 .. ,
그러다가 써버가 통합되고 ,
그래서 돌아왔다가 ,
다시 키울 엄두가 나지 않아 접고 .. ,
사람들과 열심히 키우다가 , 사이가 틀어져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다가 ,
공부를 하겠단 이유로 어둠을 접고 ,
다시 돌아왔을땐...... , 빛의 전설 이란 말이 나돌정도가 되었더군요 .. ,
그래서인지 다시 시작하고자 마음 먹었던 그 마음이 돌아오지 않았어요 .... ,
그러다 다시 들어왔을때는 '써억' '꿀호빵' '육시' 아저씨 들이랑
재밌게 놀았는데 ....... , 아마 이 유치한 닉네임을 버리지 못한건 그사람들이
그리워서 일지도 .. ,웃기게도 내가 먼저 접어 버리곤,
다시 돌아오는 .. ,이럴줄 알았으면 그때 연락처라도 받아 놓을껄
얼마전에 다시 들어와서 봤더니 .. ,
편지가 많네요 .. ,
그때 그 어둠을 그리워 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두서 없는 글을 써요 .. ,
결론은 없지만 ,
앞으로도 열심히 써주세요 ,
저도 이게임을 완전히 접지는 못할것 같으니까 .. ,
간간히 들어오면서 착한 제국님 글 열심히 읽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