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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졸린 눈을 비비며.
69 2001.09.01. 00:00

잠이 오는 걸까요 잠들고 싶은 걸까요.. 사랑할수밖에 없는 걸까요 사랑해야만 하는 걸까요.. 살아야만 하는 걸까요 아니면, 살아지는 걸까요.. 많은 질문들이 머릿속을 가득 메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