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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Xiah] 페리위그(상)-5
1830 2008.10.17. 17:31











모두가 방심을 했고

새로운아이템이 없을거라 예상했지만



그 많은 사람중, 단 세명밖에 모르는

그런 아이템이 나옴으로써 인해 모두들 새로운아이템이 충분히 있을거라 생각했고

새로운아이템이란 존재에 좀더 신경을 쓰는 모습이였다.





무난한 이벤트.


이벤트는 너무나 스피디했고 재미있는 문제라기 보다는

짧은 타자싸움 위주의 초성문제가 자주나왔다.


하지만 상품은 컸기에 이벤트는 많은 사람들속에서 계속 진행되었다.




이벤트는 어느덧 뒷전,


말창에는 두번째 아이템을 공개하라는 말이 계속 떠돌고 있었고

길드마스터는 그 말들을 처음엔 그냥 듣고 넘어가다가

점점 많은 유저들이 아이템을 원했기때문에

더이상 그 말을 그냥 지나쳐 넘어갈수가 없었다.






이벤트 시작한지 30분만에 첫번째 아이템이 나왔는데




이젠 10분만에 두번째 아이템이 나올 차례가 온거다.






무슨 아이템이 나올까


요번엔 옷일까, 아니면 알수없는 아이템일까 무기일까.

모든 사람들이 추측을 하고

궁금해 하고있을때



길드마스터가 무슨일인지 질문에 대한 답을 해줬다.






"예, 요번 아이템은 옷입니다."






"옷?"





낄수있는 옷이라면

쓸수도 없는 장미꽃바구니같은 아이템과는 다르게

누군가 입어봤을거고, 그걸 봤을 가능성이 높고

그렇다면 많은 사람들이 알지 않을까?




옷이라는 얘기에


두번째문제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자신감은 커졌고


두번째 아이템 공개의 시간이 다가왔다.









"자.. 많은분들이 기다리시던 두번째 아이템을 공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