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복권을사서 용자의공원에있는 복권npc앞으로가서 복권을하고있었다.
근데갑자기 1써~5써 돼는 케릭이 총5개 정도가 보였다.
탬도없고 저서열이 텔깃이 다있어서 신기해서 님님 외쳤지만 대답을들을수가없었다.
용자의공원에서 게시판을보면서 멍떄리는나는 엉청난사실을알게됬다.
아까1써~5써 돼는 케릭들이 총5명인데 계속쉬지않고 사라졌다가 똑같은방향 똑같은자리에서
복권 이라는단어를 외친다. 그리고는 사라진다.
어디로가는지 알고싶어서 모든마을 리콜을 다샀다.
하지만 그매크로의케릭들은 볼수가없었다....
발켜내고야 말겠다. 난 짬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