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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술] 끄적끄적,
242 2011.01.2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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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함- 순간의 나태함이 일주일을 간다.

자꾸 눕고싶고 잠자고싶고, 움직이기가 싫다.




간만의 여유랄까?








-An Optimist 낙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