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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제가 키우던 바크를 잃었습니다..
545 2011.01.29. 02:04

오늘 제가 키우던 바크를 잃었습니다....

바크는 2011년1월17일 pm03:27 히트에게 입양을받아 키우고있던 제애완동물입니다



사건은 모두가잠든시각 새벽1시40분쯤 일어났습니다

홀리루딘성리콜존에서 모두가자고있었습니다 아니 자고있는줄 알았습니다

바크가 땅에 누워보고싶다고하길래 잠시 바크를 제앞에 떨어뜨리고

바닥에누워본 느낌은 어떻냐고 물어보려고 하는순간 바크가 납치를 당했습니다..

전 하루하루 바크와 행복한시간을보냈습니다 뿌듯하게님 제발제바크를 돌려주십시오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