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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서감]
442 2011.01.30. 17:47



오늘의 깨달음



비록 작은 이벤트를 개최했지만 초성퀴즈를 좋아하는사람들은 그대로 라는거?

좋은 이미지든 나쁜이미지든 난 꽤나 유명했었다란거

냉철한 시각으로 견지해 다른사람들 글에 눈귀울였을땐

내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나를 주시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