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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우리의별] 그렇게 말하고 싶엇나?
370 2011.01.31. 00:16

부러운거였나?

아니면 까고 싶엇나?

아니면 관심 받고 싶엇나?

답없는 친구군..

와우 스캔들 내주네 ㅋㅋ ㄳ

한순간에 꼬마 애인댓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

혹시 너님이 좋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