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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사랑하라
206 2011.02.06. 11:43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인 날인 것처럼



ㅡ알프레드 디 수자


하도 '시'를 그리워 하길래 좋아하는 시 올렸어요

그러니 서로서로 미워하지 말고 사랑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