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 현재 2010년 2월 10일 12:40분쯤 내가 여자한테 홀렷다.
나이는 18살로 사는곳 부산으로 추정 실명은 이유림 010 - 8623 - 5214 그녀의 핸드폰번호다.
나는 그 시간에 아보키를 쇼핑중이었다 한창 옷을 고르고있었당 32만원치 나왔다 앗~! 미안
이야기가 이게 아닌데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수업을시작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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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슨일이 있었나면 홀리루딘성에서 햄이 딸딸몬 이유림 그녀가있길래 의야하게 보았다
근데 그녀가 여프드를 도박으로 땃다해서 너무 좋아하고 있었다 근데 나도 솔직히 내일 옷값땜시
은행 가야하는데 여프드살까 .. 아 하다가 한번끼어보고 이쁘면 낄라고했다.
그래서 나는 제한을 하엿다 가슴누나 유림씨? 함 바까끼보자 해서 근데 그녀가 갑자기
리콜을 했다 나는 처음에 그녀가 17살이라 시장은행에서 애들에게 자랑을하러 간줄알았다
근데 뜻밖인걸?..... 갑자기 접속을 로그아웃한것이다 나는 음...시밤...여우에게 당했구나..하구
암튼 시밤.. 나는 터틀을 보컬민경훈 즉 보민이에게 8장에 산 터틀이당 .
그래서 손해는 현재 3장..시밤...1차 술값을 버린셈이다 ......암튼 뭐그렇지~~~~
저승낫삽니다@@@@@@@@@@@@@@@ 편지 귓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