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외 분석글들은 - 글쓴이 '무심일체' 검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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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40) vs need(40) vs 명예(60)
6시 45분 경 공성이 시작되고....
공감과 니드가 성문을 부수고 로비에서 대기하면서 로비를 착실히 공략해나갔지만
로비 쪽 명예 사람들의 밀기와 내곽 쪽 사람들의 방어가 조화를 이루면서 안정적 방어를 하였고
2시간여를 로비에서 시간을 낭비한 공감+need는 여기에서 부터가 어려운 공성이 아니었나 싶다.
그 후 조금씩 로비를 지나 올라가던 니드가 옆방에서 몰래 대기하다 한방에 나타나
스톤을 치기 시작하고 명예에서 스톤처리반을 보내어 정리하면서 일진일퇴의 공방전을 벌여갔다.
점점 로비에 명예의 사람수가 줄어들고 그로인해 로비를 뚫고 올라간 니드가
스톤카운트 1천을 넘어섰을때 쯤 명예가 로비방어를 접고 후퇴를 하였지만
순식간에 뒷줄과 스톤을 장학한 명예는 그뒤로 지속적인 공감, 니드의 공격을 막아내었다.
공감 또한 이에 굴하지않고 로비에서 모여있다가 한방에 쳐서 스톤을 장악해보려 했지만
이또한 쉽지않았다.
9시쯤 되었을 무렵, 공감과 니드는 오더들의 대화를 통해 한쪽을 밀어주자고 대화를 나눴지만
결국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그에 빈정상한 니드가 막무가내로 공감을 공격하면서
남은 30분은 허무하게 흘러간 공성이었다. 니드야 왜그랬어요..
그리고 다크호스 플라워의 뒷줄장악은
처음 공성참가하는 신생길드란 느낌을 불식시킬만큼 놀라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저번달 입성 후 명예가 이젠 확실히 체계가 잡힌듯 하다.
그동안 부족했던 단합이 공성을 거듭하면서 좋아지고 결국 최고의 길드로 우뚝솟았다.
아직도 컨트롤러에 대한 포스는 다른길드에 비해 좀 부족한점이 없지않지만
이번 공성에서의 케릭 네임벨류와 단합심, 길드마스터의 오더등
어디하나 흠잡을 곳이 없는 공성을 치룬 명예길드의 앞으로의 행보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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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개학을 맞이하여 비승이 침채될 시점이 다가왔네요
분석가로써 비승 야배와 공성 보는낚에 어둠을 했었는데 아쉽습니다
새학기가 시작되는 만큼 다들 준비 잘하셔서 좋은결과 얻으시길 바랄게요
기타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편지보내주시면 답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