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릭 만들면 체사는 신전에서 시작해서 세오가 마을로 떨궈주면 여관에서 우드랜드가서 뱀잡음
팬티입고 목도든 라이벌 섹기들이 죤나많아서 레벨도 겨우올림.
그러다 초보자학교니 뭐니 생기다가 현재까지됨.
우드랜드 대기실에서 켜주세요 죤나 외침. 힘도가 지존도 3쏘까지 탈공이란 것으로 밀어주기함.
지금은 콘푸공,버그공이 많겟지..
돈쩔이란 개념이 아예 없었음.
지존되면 사냥터가 없어서 경치할곳이 없었음 그러다 광산개장하고 광산팀이 생김
후에 지존의 수가 많아지자 죽음의마을 오픈. 죽마 3젠긴방 최고의 사냥터로 꼽힘
그당시 노멀도가,도적 사냥 너무 못감. 똥대타 밥대타 까지 하면서 10분 20분씩 경치하던 사람 많음.
후에 호러오픈 하고 지존들만의 영역이 생김.
기다렸던 적룡굴 오픈 적룡굴은 지금과 다르게 레드<브론<블루 순의 난이도 엿음.
그리고 아슬론,노엠 오픈 서대륙 초기 어빌 8만되도 상당한 고어빌이었음.
그당시 쫑대,실버패밀리 괴물 어빌로 불림. 사냥방식은 개미굴은 무서워 못가고
그냥 룹해서 돌아다니면서 빵,스킬,마공으로 초원씀. 가호란것도 없엇음..
글구 어둠 유료시스템은..
렙 10 까지만 공짜..
초기 정1액 3마넌 초반대에 2케릭 넣을수있구.. 둘다 접속 같이 못하구..
이게 계정 이란건데 이걸로 지금도 여러번 감은 케릭들이 수두룩..
그러다 렙 24인가 26인가 까지 공짜.. 이때 2쏘야배가 시작되기 시작..
정1액은 2마넌으로 기억함. 1케릭. 계정이란것이 사라짐.
그후 체험판 40 까지 . 2쏘야배 전성기 정1액 안넣고 40까지만 키워서 재밋게 놀았다가.
어둠 레벨 99 완전 무료화 캐쉬장사 시작. 현재까지 이어오고잇음.
잘기억안남 드문드문 오래 게임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