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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나한테 사기쳤던 "앙리"...
329 2011.02.14. 02:45

아직도 아이디를 기억하고있음

몇년전..
마1000올려주는게 엄청 좋아보여서 전재산을 털어주고샀던 레드가넷짝.....
나한테 레드가넷반지 팔았던 사람이 아이템 고치기로 밖에 못고친다면서..
내구도 좀깎여있으니까 앙리한테 고쳐달라고 하면 고쳐줄거라면서 꼬드김..
(그사람 아이디가 가물가물한데 요즘도 하고있는거같음 좀 고서열같아보였음)
그리고 줬는데.. ㅌㅌ...............아직도 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