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기사단'이 올드유저들이 인정하는 길드가 되었네요...
혹시나 해서 여러가지를 묻습니다.
저는 '장미의기사단'이었고, 많은 것을 알고 있지만...
밝혀지면 안되는 것도 있습니다.
잠이 들어갈 즈음해서 '장미의기사단'에 대해 보게되었고, 말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있어
풀어볼까 하는데 그것이 과연 가능할른지 모르겠습니다.
혹시나, 보시고 괜찮으시다면 글로 풀어보겠습니다.
시인의 마을에 워낙 옛날이야기들이 많지만 '장미의기사단'에 관한 이야기들이
많이 부족하여 글을 올리고 싶어졌습니다.
올드에 대한 단 하나의 호응이라도 있다면 이야기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기억이지만...
98년 이후, 처음 사용하는군요...
---- 장미의기사단 샤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