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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 시 ] 이별
169 2011.02.14. 22:18


당신의 부재가 나를 관통하였다.

마치 바늘을 관통한 실처럼

내가 하는 모든 일이

그 실 색깔로 꿰매어진다.



윌리엄 스탠리 머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