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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러니] 억쩔이란..
526 2011.02.16. 12:53

사람들 멀어지게 만드는 도구인것인가...

변해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안타깝다는 생각...

나에게 복귀 해라고 언제쯤 게임다시 시작하냐고 같이 사냥하고 놀고싶다고했던..

사람들이 업쩔 억쩔에 의해 돈에 집착하고..

사람들과 함께 웃으면서 같이 사냥하던 시절은 저뒤로 밀려만 가는기분이다..

다시 예전이 올까..??

나도 어느새 등을 지려는건 아닌지..걱정이된다...

다시 예전으로 돌아와 줄순 없니?... 예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