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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술] 끄적,
325 2011.02.18.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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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졌으면 다시 일어나면 돼,

넘어진게 챙피한게 아니라, 넘어져서 주저 앉아 울고만 있는게 챙피한거야.





니가 뭘 알아.

넘어지면서 다리가 부러졌다고. 일어나긴커녕 까딱도 할 수 없어.





인생이란 수렁 속.

다양한 그들의 사정







-An Optimist 낙천가


p.s)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