귓말과 어떻게 된일이냐고 묻는분이 너무많습니다
게시판에 마지막으로 올리고 더이상 귓말로 설명 안드리겠습니다.
[밀택]에 "아트라 쓰고 예술이라읽는다" 같은 소개를 썼던 '정규황'이 사건의 발단입니다.
블랙 사냥도중에 정규황이 자신이 디질랜드 1대길마인 소병채인냥 사칭을하여
저에게 '아트'길드로 넘어오라고 하였고 정규황이 친한 동생이니 잘지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아트'길드로 넘어갔고, 정규황이 디질랜드에서 활동하고싶다고 제의를 해서
받아드리고 '디질랜드' 간판을 주고 공성을 준비했습니다.
저는 제가 아는 "처음"길드 길마와 대화를해서 도움을 요청했고 그로인해
절대악,스타 분들도 도와주시고자 4명이서 만났습니다.
딴분들이 저에게 정규황과 아트 길드원들을 다빼야 도와주겠다고 그전에는 못도와준다고
어깃장을 놓으셔서 상황을 모르는 저는 설명을 드렸습니다.
"정규황이 어떤사람인지 저는 모르지만 저는 병채가 추천한 사람이라고 믿고 하고있는것"
이라고 설명을 하니 타 길마분이 병채가 정규황을 알리가 없다며 병채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알고보니 지금까지 제가 병채라고 생각했던 밀택은 정규황이 사칭을 한것이고 그걸 이용해서
디질랜드 입성후에 전쟁길드를 만들려고 한것을 눈치채고 길드간판을 다시받았습니다.
길드전 30분전에 일어난 일이라서 일단 공성을 치룬후에
[밀택]외 [흑본][자객령] 케릭의
올지님과 연락을해서 3케릭의 비번을 바꾸고 디질랜드의 아트길원은
모두 축출시켰습니다. 이상 이번 사건의 전말입니다.
그후 기도에서 정규황이 사칭을해서 니가 피해본게 있냐며 오히려 욕을했고
전쟁준비니뭐니 협박을 했습니다. 피해는 크지않지만,
만약 제가 눈치채지 못했으면 훨씬 큰일로 커졌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이걸 올리는 이유와 바람은
첫째, [밀택]에 대한 안좋은 이미지와 오해를 유저분들께서 풀으시고
둘째, 아트길드에있던 기도길드원때문에 조금 분열이있었던 [스타]분들께서 오해를 푸셨으면합니다.
먼저 확인을 제대로 하지않은 잘못 때문에 피해보신분들께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