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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술] 욥붸이베
251 2011.02.21.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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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편의 연재글이 끝이났습니다용! ^-^

자격증공부하랴, 글쓰랴 연재가 너무 느려터졌죠?


편지로 구박 많이 주신분들. 죄송해요 ㅜ.ㅜ


음~ 참고로 하연우와 서희윤은 각자 알아서 잘 살아가고 있답니다.

걱정 안하셔두되요.

해피앤딩을 바라셨던 분들께는 사과의말씀 올립니다. (__)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구요.

사냥하면서 담배탐할때, 똥탐할때 휴식시간때 심심하지 않도록

주제가 생각나면 또 연재하겠습니다 ^^


다들 즐둠하세요~!!



-An Optimist 낙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