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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장미의기사단 - 의기천추#3
542 2011.02.22. 04:05

이 글은 본인의 주관적인 기억에 맞춰 사실이 편집된 글이지

절대 '픽션'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3

'카스마늄광산'은 내용이 약간 되기에 다음에 이야기를 하고,

조금은 추악한 '장미의기사단'이야기를 이어나가도록 하겠다.

'대장베리'님에 이어 '의기천추'님이 지존이 되었다는 것은 어제 지적의 말씀이 와서

추가적인 설명을 더하지만 중간에 지존이 되신분이 몇 계셨고, 스토리 진행상 편하게

구분하려 중간의 다른분을 뺀 것이다.<사이에 2~3분 계신다.>


의기천추1편에 언급한 것과 같이 당시에 필자가 모게임의 운영자였던 것을 보건데,

당시의 운영자는 회사소속이거니와 선발기준이 매우 관대하였기 때문에

발생했던 사건이 본편의 주 내용이다.
<현재 운영자는 대부분이 회사소속이 아니라 아웃소싱으로 파견근무중입니다.>


사실, '베리'와 '핑'길드도 있었으나 '의기천추'님을 말하기엔 '핑'길드는 그렇게 대립각에 끼지

못하는 내용이라 제외하였으므로 현존하시는 '핑'족분들은 기분나빠하지 않았으면 한다.


아이디를 다 거론할 수 없는 이유는 전편에서 밝혔고, 인원수는 밝힐 수 있겠다.

가드<현재 공식길드마스터, 당시 마을 5개지만 운디네는 제외>2인

시인 5~6인

운영자<게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던>2인

이벤트도우미 2~3인

실제로 본인이 확인한 길드내에서 활동하던 인원이다.

물론, 본인에게도 숨겨왔으나 필체나 오고가는 대화를 아이가 아닌 어른의 눈으로써

같은 직종의 사람이라면 금방이라도 알 수 있는 내용이었다.


어떤 길드에서 이런 인원이 게임 전반적인 운영에 간섭을 했겠는가.

아이디와 운영자아이디는 그때 기억하시는분들의 기억속에서 아하 그렇구나 했으면 한다.

이럴진데, 그 마스터였던 '의기천추'님이 의사로 표현하는 것들이 당연히 많이

반영이 되었을 것이고, 굳이 메일이나 게시판을 이용할 필요도 없었다.
<물론, 의기천추형님이 장미의기사단의 대표로써 이야기되는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거기서 나온 의혹들이 대표적으로 광산29층 정복팀 사건 '우야꼬'님 '금마초'님 관련.

'드래곤슬레이어'는 왜 '장미의기사단'에만 존재하는가.

'왜, 중요한 사냥터 및 마찰이 생기는 사냥터에서 가드에게 소환당하는가'

의혹은 뒤로 하고 '의기천추'님의 업적을 이야기 하겠다.


어차피 '넥슨'은 업데이트를 하려고 했었겠지만, 그래도 강렬하게 새로운 기술을

주창한게 초기의 지존들이다.

그런데 방금 나열한 이 지존분들이 별 힘들은 없었고, '장미의기사단'이 왜 이렇게 입김이

강했는지는 보셔서 알겠지만, '세멜리아', '매드소울'이 그 답이 되겠다.

지존 기술중 가장 먼저 구현되었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매드소울'만은 퀘스트가 있었다.

물론 '암살격'도 있지만 나중에 구현된 것이니 제외하고.

'대장베리'님도 열심히 주장했겠지만, 생각보다 덜된부분이란게 배우는 느낌과 스킬의 임팩트

차이랄까.


그리고, 다른 세분은 잘 기억이 안나지만 '카스마늄광산'이 구현되었을때 최초지존분들은

29층에서만 드랍이 되는 '헬 뭐시기 세트'를 그냥 무상으로 지급받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대장베리'님것은 게임을 하시지 않아 '매직베리'님이 대리 수령하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장미'로 검색하시거나 아이디 '샤난'으로 검색하시면 전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장미의기사단 샤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