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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술] 흑흑,
254 2011.02.2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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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형이 알코올케릭을 다른케릭에 리시브해 버렸다.

간만에 1부터 차곡차곡 키우니까 기분도 새롭구..

참 어렵다.ㅜㅜ


너무 익숙해서 잠깐 잊었던 사실.

어둠의 전설은 쉽지 않다는 것.




-An Optimist 낙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