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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 미련 ]
245 2011.02.24. 15:22














내가 너를 알아가면 갈수록 가슴은 설레여만 지고,

그런 니가 나를 편하게 친구로 받아드릴때,

점점 내 가슴이 뭉클해져만 간다,

길고긴 저길을 걸으며 도착점을 찾아가듯이,

너도 어느 도착지점에 도착을 해가겠지,

태양은 눈부시고 달은 드리우고,

아직도 버리지못하고 기억하고있는 내머리가,

빛을 잃지않으려는 별과 같으리오,












그냥,,






그냥,,

한번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