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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술] 가끔은,
217 2011.02.2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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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생각에 머리가 꽉차서,

혼자 고개를 크게 휘젖곤 해.



그렇게라도 하면 조금이라도 흩어질까?







-An Optimist 낙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