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설아 니 매미가 아무리 개랑붙어쳐먹었다고 해도
그건 니잘못이 아니잖아.
그런데 왜 넌 너 스스로를 버리려고 하니
아 그때생각난다.
니매미 면상 내가 짖밟았을때 니가 막 울부짖으면서 그랬잖아
"아무리 개랑붙어먹었어도 저를 낳아주신 어머니에요!!!!!"
형그때 솔직히 좀 감동먹었다. 난 니 안중에 매미 배비도없는줄 알았거든
그러고 니매미면상위에 있던 내 오른발을 치웠지...
암튼 너 스스로를 버리지 말고 열심히 살아라.
From. 너를사랑하는 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