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귀에 경읽기...
딱 운영자를 두고 하는 말이다.
목소리 터지도록 외쳐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진작에 운영자가 유저들의 원하는 운영 방침에 귀를 귀울였다면
결코 어둠의전설을 이런 방향으로 오지 않았을 뿐더러
유저들이 원하는 좀더 원하는 환경에서 게임을 즐겼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현 어둠의 운영자는 유저들에 의견을 묵살 시킨채
독단적인 운영을 하고 있으며 엄청난 유저들의 불신에도 불구하고
유저들을 생각하지 않은채 오로지(운영자) 자신이 원하는 어둠을 만들어 가고 있다.
진정 게임 하는 사람은 유저인데 말이다.
운영자가 유저들의 말을 묵살시키고 귀를 닫아버렸다 해도
계속해서 시인을 포함한 유저들이 운영자들의 잘못된 방침을 게시판을 통해 알릴려고 하는 것은
조금 이라도 운영자가 이글을 보고 잘못된점을 깨닫고 개선을 해줬으면 하는 작은 바램 때문이지
결코 운영자의 권한에 대한 도전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