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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술] ㅠㅠ.
204 2011.02.28.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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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 더 쓰구 잘랬는데, 너무 비몽사몽이라 잠을 먼저 선택하기로 하겠습니다.ㅜㅜ
죽을 죄...는 아니죠 ?




약간 엉성한 글솜씨라 소설로 덤비기엔 무리하는 감이 조금 있지만.
그래도 시간 때울만치는 된다- 하고 읽어주세용.



저는 잡니다.
다음편은 내일이나, 모레나, 글피나.....올라오겠죠?



즐둠하세요 ^^
행복한 한 주의 시작이네요.





-An Optimist 낙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