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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Ħ]
345 2011.02.28. 18:51






어김없는 꿈을 갖고 살아간다.

꿈을 클수록 좋다고했나.

그래서 내꿈은 로또1등.

지갑에 고히 간직한 나의번호가

토요일을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