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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 . 난 할수있다
294 2011.03.01. 23:39






어느세 뒤돌아보니 25살

앞만보고 달리겠다던 25년인생

어딘가 씁쓸하게 느껴진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뭘어떻게해야할지

" 1번부터 5번까지 중에 골라봐라 "

라고 내게답을주면 정말 고마울꺼같다.

군대전역하고 2년이란 시간을 배워온

경력 , 학벌이 필요치않은 난

"판매직" 이다.

오늘도 난 내일을위해 살아간다.

다만 난말한다. 내직업이 부끄럽지않다고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