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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술] 아이고오오오-
237 2011.03.0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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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 오지 말았으면 하고 간절히 바라던 개강이 이루어지고 말았습니다.

덕분에 느려터진 알코올의 글 연재는 더-더욱 느려터지게 되겠구요 ..ㅜㅜ

30분있다가 학교를 갑니다.

학생이니. 학생답게. 열공해야죠.


즐둠하시구 즐거운하루 되세요 여러분들..

개강과 상관없는 어른들이 부러웡> <







-An Optimist 낙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