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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술] 만신창이,
305 2011.03.0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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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졸음에 정신을 못차려,
아- 봄이구나. 춘곤증에 시달리는거보니.


그런대, 차가운 칼바람에 나는 유린당했다.
춥다.ㅠㅠ





-An Optimist 낙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