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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Ħ]
344 2011.03.09. 20:09





심심했다.

자다 일나서 담배 한대를 펴고

들어와서 무엇을할까.. 하다가 사냥가기도 귀찮고해서

혼자 멋지게 텔포로 죽던 16층서 다크클레닉몹을 죽이고있었다

하이드 한다는게 에프2번누르고 수벗눌렀다.

그순간 동물적인감각으로 쿠로토를 쓰면서 힐버그로 살았다.

그래서 기분이 좋았다 체력이 300이 넘었다. 그래서 매우도망가는데

함정을밟았다. 체력-1000

뮤레칸형 하휘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