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 vs 엄턱스클럽
개학 후 잔잔하던 비승에 태풍이 몰아치기 시작했다.
3월 공성은 연전연승으로 기세 등등한 명예와 길드명은 조금 촌스럽지만
재정비로 의지를 다진 엄턱스클럽의 싸움이 될것이다.
명예.
고서열 케릭들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컨트롤러 또한 적지않다.
필자가 평가하던 예전의 Team길드의 강함을 이젠 명예에 가지고
자신들만의 색깔로 비승계에 군림하고있다.
개학이라는 가로막에 접속률이 변수이긴 하나 아마도 저번달의 단합이라면
연차할 확률은 엄턱스클럽이 입성할 확률보단 높지 않나 싶다.
엄턱스클럽.
아마 Team길드마스터의 군대입대 시기가 다가오고 있음에 저런 길드명은 지었지 않나싶다.
여전히 올드유저들이 건재하며 고서열들은 명예에 결코 뒤처지지않는다.
단합 또한 여전하지만 앞선 2달은 명예의 단합에 그 기세가 꺾이고 말았다
하지만 개학으로 인해 개학전 만큼의 대다수 vs 대다수(6~70정도)의
공성이 아닌 만큼 입성확률 또한 적지않다.
이번 공성은 길드마스터의 오더와 길드원들의 단합에 승패가 갈려질것으로 보이며,
개학을 맞은 첫 공성인만큼 그 결과또한 흥미롭지 않을수 없는 3월 홀리루딘 공성이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