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컬민경훈입니다. 절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제 소개를 하려고 합니다.^^.ㅎ
2008년 1월 1일. 전-법 갓지존. 투샥을 들고 호러사냥을 다니기 시작(당시 투샥 전법은 매우 희귀)
2008년 2월. 순체마 4/2 찍고 [BEST]길드 창설. [당시 길원 100명에다가 예약자까지 넘쳤슴..]
2008년 3월. 당시 전법 보민(비승4위)VS기쁨씨(비승3위) 라이벌 구도 형성. [킵펠님 꼽살.ㅈㅅ]
2008년 4월. 지령사/실제/봉쟈[꽃]간판으로 3명이서 [BEST]침략. 약 1개월 간의 기나긴 전쟁.
2008년 5월. 무장체마 4.99/2.99.투샥 댐지셋 맞춰서 놀라운 데미지 창출. 비승전법의 희망이 됨.
2008년 6월. 호러졸업 및 순 5/3.5(당시 백작,혼탑 없어서 죽막,집털 댕김) [실전]비승 길드 창설
2008년 7월. 클셔딜 반으로 준 후 더욱 강해짐. 사냥할 사냥터가 없어서 싫증날때쯤 도박"딜러"됨
2008년 8월. 딜러로 돈을 벌고 돈이 넘쳐서 각종 희귀템 수집시작.(부츠FX,터틀,행복장갑 등등)
2008년 9월. 돈 쓸 곳이 없어서 억쩔을 받음. 당시 3일만에 순체마 6/4->9/6 비승 법사 1위 등극.!
당시 다크스토리 스샷을 올렸을때 조회수/리플수 신기록 세움. 비승의 역사가 새로쓰여짐 ㅎㅎ
2008년 10월. 백작에서 마법의도끼와 2인 하다가 처음으로 후득함.(룹탈PK)각종 희귀템 잃고 패닉.
2008년 11월. "딜러"접고 각종 "희귀"템 처분 후 순체마 10/7로 군 입대 준비를 마침.최초베크폰샷 법사
[군 시절 중] => 법사1위, 비승 12위까지 갔던 보민.. 군 제대후 법사3위, 비승40위로 밀림..
2010년 12월. 경치두배 이벤때 열경함. 전법/비승법사의 진리가 보민에서 새아기님으로 바껴있었슴.
2011년 1월. 순마 10 달성. 10/10 기분이 짜릿했음.. 보민의 인기는 여전했슴.(안티도 많지만..ㅠㅠ)
2011년 3월 12일. 순체마 12/10 달성.!!ㅠㅠ 감격스럽습니다..캅셀은 안빨거에요.ㅋㅋ아깝자낭ㅋㄷ
=>1/1갓지존 부터 12/10을 찍으려면 풀경을 40번 해야 합니다. 전 풀경쩔 딱 15번 받았습니다.
그래도 리십으로 켈 산거 보다는 낫다구 생각합니다. =>비승 법사,전법 유저님들 화이팅 입니다.!!
이제 희귀템 및 각종템 처분하려고 합니다.ㅎㅎ 마지막으로 자그마한 이벤트 3개 하구 갈께요.ㅎㅎ
=>댓글(악플OR선플) 달아주시면 가장 마음에 와닿는 글 써주신 분께 "주머니모자FX"
댓글 50번째의 주인공은??!! "악마꼬리"
순수한 마음으로 댓글 달아주신분께는 "루나사벨트 셋트"
다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 항상 즐둠하시고 감사합니닷.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