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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또다시 온 슬럼프...
213 2011.03.15. 12:16

일은 바쁘고 사냥은 자꾸 틀어지고 겜접을 맘은 없는데 점점 구석으로 몰리는 느낌이 강해짐...

사람들이 밉지는 않은데 자꾸 혼자가 되는 느낌... 오늘따라 리시브캐쉬에 손이 가는건

객기 였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