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샌가 내 능력으로 사냥가기 점점 힘들어지는걸 느낀다... 나에게 남은 동앗줄은 몇개나 남았을까..
열정이 다했을까?? 시간이 모자라지는걸까?? 경제적으로 힘들어지는걸까?? 아니면 벌써 떠나야 되는
사람이 구질구질하게 남아 있는걸까?? 무의미하게 접속해**만 결론은 아무말도 없이 로그 아웃하기
를 반복하는게 과연 게임을 한다고 말할수 있을까?? 난 게임을 하고 싶다라고 외치고 싶지만 현실은
자꾸 게임에서 멀어지는 나를 느낀다... 이 지루함과 여정의 징징거림의 끝은 어딜까 소리소문 없이 사
라 졌던 모든 사람들처럼 나또한 사라질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