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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 행복
1227 2009.01.19. 14:11






가깝지만 참 멀기만 한것 같은 것


흥겹게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과


차갑게 깔려 있는 마음한켠의 그리움


찾아오기는 할까?


내가 찾아야 하는거겟지?




시간은 소리없이 아주 빠른 속도로 다가온다.


한살 더먹으신 모든 어둠의전설 유저분들

조금 늦지만 또 이른 인사 드립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제프...[@@]